앱테크로 한 번에 1원 10원씩 모은 푼돈이라도 돈이 생기면 배당금을 주는 주식에 넣고 외환투자를 위한 종잣돈으로 만들려고 돈을 뭉치고 있다.
그리고 요즘은 투자를 위해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상기시키고
장기적 투자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.
지금 고려해야 하는 것은 딱 하나
대한민국 인구 소멸
인구가 줄어들면 필연적으로 사라지는 마을이 생긴다.
그래서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할 수밖에 없다.
주식은 점차 미국 주식으로 옮겨갈 예정이다.
한국은 신흥국이며 선진국에 막 들어선 국가이지만 인구 소멸로 일한 핵심인력이 부족할 수 있다.
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바뀌어가면서
대기업 생산공장이 해외로 이전함에 따라
대기업 생산직이 만들어낸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.
우리나라는 글로벌 기업(대기업)이 한 손에 꼽힌다.
장기적으로 봤을 때 살아남을 한국 기업이 얼마나 될지, 중견 생산업체가 얼마나 남을지(살아남아도 해외로 이전할 수도) 확신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장기투자는 무조건 상장폐지의 걱정 없이 뭍어놓을 수 있어야 한다.
시가총액 1위 업체와 S&P500위주로 투자하는 게 맞다고 한다.
내일의 부가 투자방향을 공부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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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이며
돈 많은 가정에서 교육과 발전에 더 투자하듯이
시총 상위 업체는 더 잘할 수밖에 없다.
그러면 이제 부동산이다.
지방 어느 도시는 필연적으로 소멸된다.
서울도 일부 도시는 소멸 위험 지수 상위에 포함되어 있다.
부동산 투자는 무조건 입지와 토지를 중요하게 볼 생각이다.
건물은 낡아진다. 지방 도시가 소멸되면 재건축이 되지 않는다.
부동산은 일본을 참고하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.
일본에는 건물 고쳐쓸 사람 100엔에 사가라고 내놓아도 아무도 안 산다.
도심지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.
몇 백 년 전 조상님들이 정하신 지역이 아주 중요한 입지일 확률이 높다.
현대에도 그런 땅은 중요한 위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니 말이다.
부동산은 주식만큼 빨리 시작하기 어려우므로
주식과 돈을 모으면서 더 공부해보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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